우선 많은 분들의 진심어린 충고와 위로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우선은 이번주에 친정에는 말씀드릴려고요...부모님과 상의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곰곰히 생각해봐야겠어요..
어떻게 진행됐는지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젠 저도 더이상의 결혼생활은 의미가 없다고 봐요..(펑합니다)
매디 2014.04.28 댓글 10
매디 2014.04.28 댓글 10
우선 많은 분들의 진심어린 충고와 위로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우선은 이번주에 친정에는 말씀드릴려고요...부모님과 상의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곰곰히 생각해봐야겠어요..
어떻게 진행됐는지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피스케스
2222222막상 이혼하자면 놀래것같아요. 풍격요법이 필요한 시기!
앵겨쪼
이혼 막상 하자면 발뺌 할게 뻔해요 강하게 나가보시고 지켜보세요 이김에 버릇 단단히 고쳐야해요
BabySue
어디다대고 가정교육 운운하나요 정말 막나가자는건지...그런것들도 폭행입니다 언어폭력...참고 살다간 님 정신이 피폐해지겠어요 상담받으며 전문가에거 조언받으며 서로 고치고 양보하고 참고 살던가 그게 안되면 이혼밖에 없을것같네요
봄여울
이혼생각하시고 말한번하세요 서류를 떼다다 코앞에 갖다주시던가요~~ 사람성격 쉽게변하지 않더이다~~ 크게혼구녕을내서 확 잡던가 진짜 헤어지던가~ 정말너무하시네요
소희
같이 사실거면 이번에 확실하게 버릇을 고치시는게 좋겠네요...
막말하는거 다 녹음해놓고 나중에 시부모님께 들려주세요!
제가 아는 부부도 남편이 와이프 무시하고 툭하면 이혼하자그래서 동사무소가서 이혼서류작성하고 신랑한테 도장찍고 법원에 제출하러가자 그랬더니 울면서 싹싹 빌더래요... 혼쭐이 나봐야해요...
뿡뿡
정말 버릇고쳐야할듯...너무하시네요
흡뜨다
님이 이번에 강하게 나가서 버릇고쳐 보세요
상1큼해
힘내세요.. 남편분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정말 이해 불가네요.. 대화 필요한거 같은데.. 그것도 안통하는거 같고.. 부부상담이라도 받으면 좋을텐데.. 원만히 해결되시기 바래요ㅠ
들샘
남편분 너무하시다..
이혼이 쉬운건 아니지만..또 저렇게 무시? 암튼 존중없이 사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것 같아요..
오나미
긴장감좀 주세요 불안 초조 긴장 이런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