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요..
남편 등 보고 자다가 팔돌리는 남편한테 맞았네요..정통으로 얼굴에..
소리내며 일어났는데 남편은 응..왜..미안..미안..하고 다시 쿨쿨 자고 있어요. 있어요..
괜시리 화가 나는데 오늘 힘들었다고 들어서 혼자 모아 틀고 씩씩대는 중이에요..ㅡㅜ
그래도 임신한 배 안쳐서 다행이라고 위로중이네요..
저 좀 위로해주세요..ㅜㅠ
자다가 남편한테 맞았어요..
늘솜 2014.04.28 댓글 10
늘솜 2014.04.28 댓글 10
지금요..
남편 등 보고 자다가 팔돌리는 남편한테 맞았네요..정통으로 얼굴에..
소리내며 일어났는데 남편은 응..왜..미안..미안..하고 다시 쿨쿨 자고 있어요. 있어요..
괜시리 화가 나는데 오늘 힘들었다고 들어서 혼자 모아 틀고 씩씩대는 중이에요..ㅡㅜ
그래도 임신한 배 안쳐서 다행이라고 위로중이네요..
저 좀 위로해주세요..ㅜㅠ
비마중
전 임신중인데 배를 손바닥으로 찰싹 때리더라구요.ㅋㅋㅋ 어찌나 깜짝 놀래서
발로 차버리게 됐어요,.ㅋㅋㅋ
보미나
저도 요즘 신랑이랑 자면서 잠결에도 엄청 몸사려요.. 얼마전에는 팔꿈치로 눈을 맞았는데 정말
눈알(?)이 목뒤로 넘어가는 느낌이 들정도로 아팠어요..~ 순간 짜증팍!!!
살랑살랑
전 조카한테 발뒷꿈치로 가격당하면서 잤는데 결국은......2~3시간밖에 못자서 지금 몸살걸렸어여...ㅋㅋㅋㅋㅋㅋㅋ 잘때 가격당하면 정말...힘들어여..
하늘
앗..ㅋㅋ..어렸을 때 엄마가 담날 툴툴거리신 적 있었는데..^^;;..내일 외식해야겠어요..ㅋㅋ
밝은빛누리예
그건 양호하네용.. 전 양쪽에 자는 5살 3살 아들에게 발로 얼굴을 정통으로 차인적 있네용.. ㅠ.ㅠ 자는 애를 우짤수도 없고.. 나도 모르게 화가나 순간 손이 확 올라가더라는.. ^^;; 이때 얼굴 부러지면 성형이라도 해 보는건뎅.. ㅎㅎㅎ 신랑구 용서해 주세용.. 고의가 아니니.. 대신 맛난거 사 달라고 하심~~
우시
신혼초엔 제가 잠버릇이 나빴는데 이젠 남편이 데굴데굴 굴러다니네요..-_-;;
샹1큼해
헐~ 아푸겠다;;; 남편분 양손수갑채우고 양발 묶어서 입에 재갈물리세요 ..
정말 다행이네요 배때렸다면 어익후~ 저도 잠버릇 나쁜데 ㅠㅠ
울트라
ㅋㅋㅋㅋㅋㅋㅋ 니킥~ 넘 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추렴
싸대기였으면 정말 니킥 나갔습니다..ㅋㅋ
리나
ㅋㅋ 저도 그런적 있어요...전 싸대기를 맞은적이....어찌나 화가나던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