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요
요즘 병원에 간호사며 조무사며솔직히 불친절하신 분들 많잖아요뭔가 무시하는 기분이라던지표정관리 안된다던지ㅋㅋㅋ그래서 제 아이디어는
예를들어ㅇㅇ성형외과가 있다면수많은 환자들이 거칠거 아녜요~병원을 나설 때 투표를 하는거죠~어느 간호사가 친절했다 라는식으로요~(비밀로 진행ㅋ)그래서 그 투표함은 하루하루마다 병원직원들끼리 보는거죠 결과를 ㅋㅋ그럼div>그럼 의사님은 1등 근무자에게 상여금만원을 주시는거죠~어케 보면 인센티브제같겠지만하루하루 상여금은 또 기분이 틀리지 않을까요?ㅋㅋ그럼 오늘 상금 탈려고 더 친절하게 할 수도 있고^^; ㅎㅎ
하루 만원이면 한 달 30만원 크겠지만...원장님에겐 ..적은..돈이지 않을ㄲ...아닌가?ㅋㅋ
암튼 제 허접한 생각이었어용 ㅋㅋ
병원 간호사분들의 태도를 위하여~!
에다 2014.04.28 댓글 10
너에게
헉...원장님들은 다 잘 버는 줄 알았는데...페이닥이 더 잘번단 소리도 있었는데 ㅜ 세금 무시 못 하겠네요...ㅠㅠ 혹시 병원 정보 알 수 있을까요?
구슬
대학병원에 원장님도 불친절한 분 많으시더라구요~ ㅎ 조무사는 일단 거즌 어린애들이 많아서...ㅜ 개념이..ㅠ 까는 건 아니지만 저 역시 조무사여서 너무 조무사 편을 들어줄 순 없네요 ㅋㅋ
차미
대학병원 간호사들은 친절한데...
직업 나누는건 아니지만 조무사분들은 진짜 불친절한사람 너무많이 봤어요.. ㅡㅡ
주리
네 제가 제목을 잘못쓴 거 같아요 ㅜㅜ
마루
조무사로 일하셨으면 더 잘 아실텐데...개인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가 몇명이나 있을까요? 처라리 제목을 조무사간호사 또는 병원관계자로 쓰셨음 더 좋으셨을것 같네요. 꼭 간호사들 태도만 교정되어야 하는것처럼 느껴지네요.
홀림길
맞아요 저도 조무사로 일했는데 원장님한텐 아무소리 못 하면서 만만한 우리한테 버럭쟁이 분 많으셔요
재바우
저도 제가 불친절을 받아본 적은 없어요ㅎㅎ
보라나
패스트푸드점 친절사원뽑는거같네요 저는 간호사분들 불친절 느껴본적이없어서 그닥 공감이안가요
동생몬
그렇겠죠? 요즘은 모든 사업이 다 힘들다던데ㅜ.ㅜ
간조롱
서비스직종은 힘든직업같아요ㅠ
ㅋㅋㅋ반대로 진상 억지 환자분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