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 넘어선 새댁??입니다...ㅎㅎ;
아직 아이는 없고 나이는 내년이면 38세네요 ㅠ.ㅠ
워크넷에 이력서 등록을 해놔서
이력서 보고 연락은 오는데
면접가기전 저의 이런 상황(2세준비)을 얘기하면
꺼려하더라구요...ㅎㅎ;
방금도 전화를 받았는데
일은 어렵지 않은데 생각이 있으면 같이 일했음 좋겠다고...
그러시길래 저런 내용 설명하니까
죄송하다고...ㅎㅎ;...ㅎㅎ;
에휴...
참 힘든 나이네요 ㅠ.ㅠ
면접 전화??
큰꽃늘 2014.04.28 댓글 9
큐티베이비
저도오늘이력서넣은대서전화왔는데 아직애기없다니오래일할수있겠냐머말하더니 다시연락준다고끈내요 속상해요 일자리구하고싶은데
보미나
그래야할까봐요 ㅠ.ㅠ
PrinceSs
꼭 취업을 하셔야하는 상황인가요?
그냥 빨리 아기가지려고 노력해보세요
저도 31살 부터 애기가 안생겨서 5년동안 서류 수없이 넣어봤지만 대부분이 님하고 같은 이유로 취업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집근처 소형마트에 캐셔했어요
그것도 2교대라 힘들어서 애기갖는데 지장있을까봐 나중에 관뒀지만요
지금 나이면 엄청 늦으신거예요
인공수정이나 시험관을 해서라도 마흔전에 가지려고 노력해보세요
모람
^^감사합니다~
율하
날도 추운데 고생하시네요ㅠ 다 잘될꺼예요 홧팅!
휑하니
면접보러 가면 어김없이 물어보더라구요 ㅎㅎ
등본보고...그래서 날도 추운데 돈 써가며 시간 써가며
면접보러 가기 싫어서 말했죠...^^;;
면접 갈때마다 그래서 미리 말해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죄송하다고 하네요 ㅎㅎ
김예쁨
아 그런얘길 왜 미리하셔요? 들어가서 임신하시고 차차얘기하시지~
큰솔
아이 없는 나이 많은 주부요...
아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아이 생기면 출산휴가다 뭐다...
회사 입장에선 꺼려하더라구요
거늘
상황이 어떠신데 그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