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겨울이 오니 따뜻한것만 찾게되네요~~
캐시미어로 아주 포근하면서도 멋스러운 머플러하나 사고싶은데 못찾겠어요~~
지금 여기저기 기웃거려보느라 눈만 벌게지고~~
거북목 됐나봐요...목도 뻐근하네요~~
나이먹을수록 왜이리 결정장애가 되는지~~흑흑
오늘은 그만 자러가야겠어요~~굿밤되세요~~
다가 2014.04.28 댓글 2
추운겨울이 오니 따뜻한것만 찾게되네요~~
캐시미어로 아주 포근하면서도 멋스러운 머플러하나 사고싶은데 못찾겠어요~~
지금 여기저기 기웃거려보느라 눈만 벌게지고~~
거북목 됐나봐요...목도 뻐근하네요~~
나이먹을수록 왜이리 결정장애가 되는지~~흑흑
오늘은 그만 자러가야겠어요~~굿밤되세요~~
소예
와~~우~~반가워요~~^^
애기보랴 정신이 없으시고 힘드셔도 너무 예쁘죠?~~^^
볼배님~~^^애기와함께 행복한하루 되세요~~^^홧팅!!!
슬예
ㅋㅋ 황금나무숲님~~~~ 오랜만이에요~~ 요즘 폴로 퀼팅잠바 너무너무 잘 입고 다니며 늘 황금나무숲님 생각이랍니다 ㅋㅋㅋ
4월에 만삭의 몸으로 벼룩받아 제대로 잘 못입고...
이제 출산하여 마르고 닳도록~~~ ㅋㅋㅋㅋ
좋은 잇 아이템 있으면 또~~~~ 이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