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남자가 의대를 졸업하고 과를 선택하려고 하는데
여러과가 있잖아요..소아과 내과 외과 등등이요
<p요
거기서 예방의학이라는 과가 있다는데..
왜 의대를 졸업한 사람이나 비 전공자들도 인식이 나쁜지?
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돈이 안되서 그런건지..아님;;;
예방의학 한다고 하면 결혼까지 다시 생각해 보라고 한답니다...
왜 그런가요?
그 방면으로 까막눈 수준인지라 ㅠㅠ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_________________^
예방의학에 대해 아시는 부운~~~!
도도한 2014.04.28 댓글 4
소리
아하... 제 주변도 교수님 많은데~ 의대도 의대 아닌도... 삶의 질 최곤데ㅎ 제가 생각하는 삶의 질하고 좀 개념 차이가 있으세요^^; 예방의학 교수님 어딜 가나 대접 받으시는 입장이시죠 (산업체 등) 매일 11시까지 수업하는거 아니고... 프로젝트는 많아야죠 ㅋ 제가 진료에 넘 시달리나봐여
게자리
삶의 질 나쁘던데요..제가 아는 분이 예방의학교수님인데 40대중반이시고..평일엔 대학원수업때문에 11시쯤 퇴근하시고 주말에도 출근하세요. 프로젝트들 몰릴 때는 새벽2-3시 퇴근도 자주 하시던데요. 엄청 바빠요.
뿌닝
임상보다 평균적으로 돈은 적은진 몰라도 (능력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살의 질은 최고예요 사실 의사라면 환자 봐야될거 같고 칼도 잡아야 될거 같죠 그런 편협된? 생각 일찍 버렸더라면... 후회하고 있어요ㅎ 임상 외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MD들 부러워요
반혈
에방의학은 환자분들을 만나기보다는 정책이나 통계를 연구하는 학문이에요. 주변에서 반대하는 분들은 돈을 임상의사보다 적게 벌기 때문에 그러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