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인데 아이를?아이를 가지려고 2년간 불임센터도 다니고 노력 많이 했는데 도저히 ,,,,ㅎㅎㅎㅎ 안생겨요~~ㅎㅎ별별 검사 다하고 몸에 이상도 없다 그러고 자궁도 무지 튼튼하다네요~남편도 별 이상 없다그러고요~!!대체 문제가 뭘까요???ㅎㅎ잠시 몇달 쉬었는데 다시 도전해 보려구요~!!참고로 첫애가 17세,,,고딩이죠~ㅋ전 욕심 내지 않고 그냥 한녀석만 키우려는데 음,,,,남편이 자꾸 둘째를 원하네요~좋은 병원이나 좋은 한약 지어주는 곳이나,,암튼 이래저래 도움 받고 싶네요~^^
40대 초반인데 임신 준비라니 도와주세요~!!
다스리 2014.04.28 댓글 10
널위해
저두 한의원가서 임신됐어요~^^ 참고로 41세요~ 첫아가 이구염~^^
처녀자리
아,,그렇군요~ 진짜 한의원 가봐야겠네요~ㅎㅎ
감사합니다~
중독적
저두 언니가~한의원에서 한약먹고 좋아져서 주변분들에게 한의원 추천해드리고 있어용!
유진
아,,,그러셨군요~
전 사실 한의원은 한번도 다녀본적이 없는데 이번엔 한의원으로 함 가볼랍니다~^^
정보 감사해요~ 둘째 건강하게 출산하시길 바래요~^^
사자자리
한의원이 좋았던 이유중 하나는 스트레스를 안줘여^^임신은 반드시 된다는 전제하에 같이 노력해주셔서 ㅎㅎ좋더라구요..저도 서른아홉 둘째 임신중인데...얼른얼른 셋째까지도 낳고싶은 희망이있는데..ㅎㅎㅎ
새론
한의원에서 검진받이보는것도 좋을듯해요. 저는 제일병원 다니다 스트레스 받아서 회사그만두고 쉬다가 한의원갔더니 몸이나무차다고,.. 한약먹고 몇달후 임신했어요 불임전문 한의원 많아요 전 움 한의원 다녔는데 여기말고도 많더라구요. 이재성?산생님도 유명하시구요^^
보예
ㅋㅋㅋㅋㅋㅋㅋ그러게 말예요~~~ㅎㅎㅎㅎㅎ
아,,,진짜 남편 때려 눕히고 싶네요~ㅎㅎㅎ
로지
있는 아이 잘 카우시지 ㅎㅎㅎ
솔빛길
와~ 세째까지~!!!
대단하시네요~~^^
전 지금 너무 편해서 그냥 안생겼음 하는데 남편땜시요,,,ㅎㅎ
같이 힘내보자구요~^^
댓걸
저도그래요 둘째가 12살인데 더 늦기전에 셋째낳을려고 준비한지 1년이 다되가는데 안생겨요 아무이상없는데ㅠㅠ 같이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