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따는꿈...혹시 태몽? 아니면...개꿈?ㅠㅜ

나무에 벚꽃이 엄청 예쁘게 펴있어서
책갈피 만들거라고
제가 가위로 잘라서 봉투에 담았거든요

근데 신랑은 나무 위에
사람 얼굴만한 큰 꽃이 있어서
그거 따주고 싶다고하고
저는 너무 높아서 위험하다고
내가 꺽은게 제일 이쁘다고
했거든요

꿈속에서는 아무리 둘러봐도
다른 가지에 꽃보다
제가 꺽은게 제일 이뻤어요ㅠ

이건...그냥 꽃놀이 가고싶은
개꿈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1

  • 알버트

    전 큰애기때 시어머니가 큰꽂한송이 따는꿈, 신랑은 돼지꿈. . 꿨는데 아들 낳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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