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신랑이랑저한테 자꾸 같은말 반복하시는데 받아칠만한 말 없을까요

신랑이랑 같이있거나 저혼자있거나 신랑혼자볼때도
아들키워봐야소용없다고 결혼후변했다고 지마누라만 안다고 전화도 안한다고 툭툭내뱉으세요
미혼아주버님은 결혼생각있는지 요새 안쓰던신경을 시댁에 쏟고계시나봐요
요새 큰아들이 잘하는거아냐고 신랑이랑 비교했다네요
신랑도열받아서 오늘도 일 도우러갔다가 그럼 나왜불렀냐고 형부르지그랬냐고 했다네요ㅋ
결혼전이나 지금까지 시댁에 온갖심부름은 신랑이 다했는데 결혼후 시댁에신경도 안쓴役?안쓴다고 그러시고
저한테도 결혼전잘하던 애라고하시고
주위에 제욕은다하시고 신랑한테는 계속그말만 하시구요
아마 주위엔 저랑결혼한뒤로 불효자됐다고 얘기하고다니시듯 하구요

댓글 9

  • 해긴

    저희 어머님도 그러세요 ㅋㅋ 결혼하고 마누라만 안다고~~ 딸같은 아들이었는데~~ 등등~ 저는 신랑이 잘못하는거 생길때마다 시댁에 전화드려요 ㅋㅋ 어머님 생각처럼 백점 남편은 아닌거 아셔야 할것 같아서요 ㅋㅋㅋ 술먹고 늦게왔다~ 집에선 손하나 까딱 안한다~ 등등 그리고 울신랑은 결혼기념일도 모르더라~ 내생일 언젠지도 헷갈려한다~ 이런거랑 오빠가 어머님 힘드시다고 반찬 얻어오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오빠가 어머님 아프시다고 걱정하길래 전화드렸어요~ 오빠가 어

  • 아서

    어머~ 당연히 변해야죠. 자기 가정이 생겼는데~ 책임감이 완전 생겼죠~ 어머니들 입장에선 자식들 결혼하면 다 변하는거죠. 저도 이제 저희 엄마랑 데이트 못해요. 남편챙기고 집안살림하느라 너무 바빠요. 뭘 당연한 소릴 맨날 하세요~

  • 링고

    당연히.변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처지가 달라졌는데....;;;

  • 마루한

    3333333 저희어머니도 그얘기하셧어요..ㅋㅋ 남편이 결혼후 색시만알고 독해졋다고... 저는 그래서 전 남편이 저만 생각햇음 좋겠는데.. 말할때마다 어머니 걱정하니 남편한테 서운하다 그랫거든요...그랫더니 니가 그렇게 생각하는줄 몰랐다시며 은근 조아하시던데요 ㅋㅋㅋ

  • 은별

    3333

  • 적송

    222

    전 전혀 모르겠어요~~^^호호

    결혼하고보니 효자아들이더라고
    어머님은 당신같은 아들있어서 행복하겠다고 예기하는데
    어머님은 성에안차시나봐요~??ㅋ

  • 라온제나

    2222

  • 아빠몬

    연애때는 안그러더니 신랑이 결혼하고 변했다고 하세요.
    애인같고..남편같고 그럴줄 알았더니 시댁만 안다고
    와이프한테도 좀 신경좀 써줬으면 좋겠다고..
    제부탁도 결혼전에는 다 들어줬는데 이제는 자기일 하느라 신경을 안쓴다고...

    어머님이 그런소리 하실때마다 무슨소린지 모르겠다고...
    그렇다고 가정에 신경써서 시댁에 홀한건 아니니 오해는 마시라구..

    남편한테는 행복하다고 자기가 있어서 든든하다고 하시구요.

  • 알

    진짜 불효자가 뭔지 보여드리냐고
    온갖 심부름하는건 누구냐고하세요
    변한건 어머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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