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식아파트인데요
저희는 애가있긴한데 아랫층에할머니혼자사시는데
늘 나갔다들어오실때 현관문을 쾅쾅닫아요
손잡이를 안잡으시나봐요
진짜 밤11시에도 쾅소리나서 저나아이 놀란적도많아요
한70대정도 되보이시는데 자주외출하시는것같아요
저희아파트 호란인에 아이들이 많이살긴하는데 시끄럽다고 설마 저희집에 복수 하시는건 아니겠죠..?
최근부터그러시긴하는데 오늘은 아이가인사하니
웃으며받아주셨었는데ㅡㅡ
아랫집땜시 깜짝깜짝놀래요
염소자리 2014.04.28 댓글 2
나츠
저희아파트가20년 넘은집이라그런가
지금저희집도 천천히안닫히구
한번에 쾅닫히긴해요
근데 손잡이안잡고닫음소리크게나시는건 모르셔서그런걸까요
4차원
그 문 천천히 닫히게 해주는 고정장치가 고장난거 아닐까요?
그거 있어서 저도 막 신경써서 문닫거나 그렇지는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