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땜시 깜짝깜짝놀래요

계단식아파트인데요
저희는 애가있긴한데 아랫층에할머니혼자사시는데
늘 나갔다들어오실때 현관문을 쾅쾅닫아요
손잡이를 안잡으시나봐요
진짜 밤11시에도 쾅소리나서 저나아이 놀란적도많아요
한70대정도 되보이시는데 자주외출하시는것같아요
저희아파트 호란인에 아이들이 많이살긴하는데 시끄럽다고 설마 저희집에 복수 하시는건 아니겠죠..?
최근부터그러시긴하는데 오늘은 아이가인사하니
웃으며받아주셨었는데ㅡㅡ

댓글 2

  • 나츠

    저희아파트가20년 넘은집이라그런가
    지금저희집도 천천히안닫히구
    한번에 쾅닫히긴해요
    근데 손잡이안잡고닫음소리크게나시는건 모르셔서그런걸까요

  • 4차원

    그 문 천천히 닫히게 해주는 고정장치가 고장난거 아닐까요?
    그거 있어서 저도 막 신경써서 문닫거나 그렇지는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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