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경비실에 쿠론 파우치 클러치가 왔는데. ㅠㅠ 감기땜에 못나가겠어요

오늘 큰애 방학식해서 일찍왔길래
데리고 세차장 투어를 했네요..
세타장 몇군대를 갔는지.. 기름도 없어서
불켜진대로 돌아다니다가 한군데 가서
했는데 뭐이리비싼지..
날좋을때 기계세차하고 쉬엄쉬엄 셀프청소기 등등을마무리하는데
이번에 눈때문에 차가 실내외 아주 드러워져서
제가 딱을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휴~ 기다리던 차들이 많아서 아들이랑 점심먹고
바람맞으며 돌아다녔더니.아주 훌쩍거리고 머리아프고
저녁장도 안보고 들어와서..
라면 끓여주기로 했네요..
서론이 넘 길었네요
그래서 경비실에 가가싫으네요
가방 후기도 없고 엄청시리 궁금한데
들어올때 찾아와야하는데 잊어버려서흐흑..

댓글 4

  • 민트맛사탕

    라면이라도 우선 빨리 저녁줘야겠어요 ^^

  • Loseless

    1 학년이면 가능하죠~~엄마대신 심부름부탁한다고하면 잘다녀올꺼에요
    그런데 넘~~~~깜깜해서..........보내면 안될거같아요~~동네가 훤하면 가능하구요

  • 카이

    초1아들 시켜볼까요? 좀 많이 걸어야되서..
    미안하기도하고 ㅠㅠ
    궁금하네요.. 남푠님은 저 멀리에..

  • 예그리나

    방학한 아이보네세요~~~유치원생이면...남편올때~~~따뜻하게하고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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