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때문에 명절 시댁 안갔어요

이제 막달이라 시댁 안내려갔어요..

어젯밤 남편혼자 갔는데

그래도 시부모님께 전화는 드려야겠죠??

아직 안드림 ㅠㅠㅠ

뭐라고 말씀드릴까요 ㅠㅠㅠ

댓글 8

  • 피라

    저도 남편혼자 어제 내려갔어요~
    방금 저녁 잘 드셨냐고 안부전화 드렸네요~~
    친정 와있는데 완전 행복해서 눈물 날뻔 했어요ㅜㅜ

  • 푸르

    저두안내려가고혼자있는데 신랑없으니깐심심해죽겠어요ㅜㅜ

  • 이거이름임

    저는 예정일 10일 남았어요
    시댁은 가는데 당일 밤에 오래요
    거리는 10분거리 ㅋㅋ
    근데 결혼후 두번째 명절 맘이 불편해서
    낼 언넝가려구요
    가도 안가도 걱정~~

  • 덕이

    저도막달인데 내일가네요 차로한시간거리..ㅠ

  • 볼수록매력

    부럽네요 ,.전바로옆ㅇㅣ라만삭인데도 내일음식하러가는데 ..
    전화드려서 몸이좋지않다고하시는게..

  • 환히찬

    저두막달인데..시댁30분거리라 가서 전 부칠꺼같아요..ㅠ설겆이 전..심부름ㅠ

  • 나라찬

    남편이랑 부모님끼리는 얘기해서 혼자 내려갓는데 제가 직접 말씀드린건 아니라서요 ㅠ

  • 목소리

    이미 얘기되어서 혼자 가신거 아니어요?
    어서 연락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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