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때문에 명절 시댁 안갔어요 꽃은별 2014.04.28 댓글 8 이제 막달이라 시댁 안내려갔어요.. 어젯밤 남편혼자 갔는데 그래도 시부모님께 전화는 드려야겠죠?? 아직 안드림 ㅠㅠㅠ 뭐라고 말씀드릴까요 ㅠㅠㅠ
피라
저도 남편혼자 어제 내려갔어요~
방금 저녁 잘 드셨냐고 안부전화 드렸네요~~
친정 와있는데 완전 행복해서 눈물 날뻔 했어요ㅜㅜ
푸르
저두안내려가고혼자있는데 신랑없으니깐심심해죽겠어요ㅜㅜ
이거이름임
저는 예정일 10일 남았어요
시댁은 가는데 당일 밤에 오래요
거리는 10분거리 ㅋㅋ
근데 결혼후 두번째 명절 맘이 불편해서
낼 언넝가려구요
가도 안가도 걱정~~
덕이
저도막달인데 내일가네요 차로한시간거리..ㅠ
볼수록매력
부럽네요 ,.전바로옆ㅇㅣ라만삭인데도 내일음식하러가는데 ..
전화드려서 몸이좋지않다고하시는게..
환히찬
저두막달인데..시댁30분거리라 가서 전 부칠꺼같아요..ㅠ설겆이 전..심부름ㅠ
나라찬
남편이랑 부모님끼리는 얘기해서 혼자 내려갓는데 제가 직접 말씀드린건 아니라서요 ㅠ
목소리
이미 얘기되어서 혼자 가신거 아니어요?
어서 연락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