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롬이 집중!!하다
한밤의 불청객!!
세모모양의 나방님이 조용히 방충망에 앉아계실길래 살포시 킬라를 뿌려주었다..
그후 킬라의 화끈함에 베란다 바닥에서 섹시~몸부림을 치시는 나방님..
그곁을 조용히 초롬군이 지키고 있다..
작렬히~~최후를 맞이하는 순간까지 함께하고 있는 초롬군..
풍성한 꼬릿털~~자랑하시며 죽음을 애도하는 중이다 ㅎㅎ
럭셔리 초롬군..
요즘유행하는 원석목걸이 하시공~
우아하게 지켜보고 있다는~~ㅋㅋ
최후의 순간에는 방충망을 긁어주시며 죽음을 애도하시다 ㅎㅎㅎ
예쁘게 미용시켜놨더니 얼굴공개는 절대 안하네요..ㅎㅎ
이날 저 앞에서 벗어나질 않았답니다..
그리고는 피곤했는지 제옆에서 떡실신...ㅎㅎ
어찌 사랑하지 않으리오~~
사랑한다~~내 강아쥐~~
캔서
공감합니당~~
떠나간그녀
강아쥐가 사람보다,,,아니 친구보다 나은것 같아요..나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친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