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99일이예요~ 한별 2014.04.28 댓글 2 내일이면백일인데 백일의기적이라고해서 잠도혼자잘줄알았는데 아니네요 내일도오늘과별반다르지않을꺼같고 엄지손가락만 무지하게빨아대요ㅇ 손가락이퉁퉁부은거같아요ㅠ갼틸甚?
너만
저두요ㅋㅋ촵촵 맛깔나게 빨아요ㅋㅋ^^ 그래도 저희아긴 먹는양이적어 아직도 2~3시간마다 먹여요ㅠㅠ새벽에도ㅠㅠ
수예
94일인데 정말 공감가네요ㅡ언제누워서 혼자잘런지 ㅎ
어찌나 손가락을 사랑하는지 손가락이 목욕탕다녀온것처럼 쭈글쭈글해질때까지 빨아요 ㅎㅎ 찌찌먹다가도 그 사이로 손가락 집어넣을때도 있다능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