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친

34살이구요요즘결혼얘기가나와고민,
다른거는괜찮은데
직업이불안정하다는느낌이크네요
조선소협력업체에서일하거든요
선박배관설치하는데
이일이힘든일인데그만큼돈많이안주는것같고
위험하기도하고
일자리도옮기는게좀다른직업보다빈번하고
지금이야상관없지만
결혼해서애낳고그럴때는좀그렇지않나요
월급도많은편이아니고
저도결혼해서일계속해야되겠다는생각도커요
어떤가요이직업도괜찮은도괜찮은가요?

댓글 6

  • 콩쑨

    그냥 믿으세요 그래도 그런데 일 잘하시는거 보면 성실하시네요 . 여기 글들은 다들 남자 그렇게 못믿어서 어떻게 연애 하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그놈의 대기업 공무원 이 뭐시 그리 좋은지 쯧 쯧 젊은이들이여 그깟 대기업이 꿈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진심으로

  • 삐용삐용

    불안정한데 돈은 되죠?34살이면 40대까지는 할수있긴한데 그후로 어떡할건지 미리 모색하셔야겠네요~그리고 집안도 좀 보시고 ㅎㅎㅎ

  • Judicious

    아 그거 좋은 생각이네요 님은 님대로 전 저대로 ㅋ 룰루랄라 ㅋㅋ

  • Addicted

    님 무슨 피해의식 있으십니까? 뭔 다는 댓글마다 딴지를 걸지? 세상에 쉬운일? 당연히 없습니다.

    컴퓨터 자판 두드리는일? 저건 쉽습니까? 당췌 무슨일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자기 잣대로 세상을 보지 마세요.

    그래봤자 자기 손해니까. 님은 님대로 사세요 저는 저대로 살테니...

  • 흰양말

    세상에 쉬운일 어딧습니까? 하기사 컴터 앞에서 자판 뚜드리는건 쉽죠 ㅋ 성실하고 여자 위할 줄 알면 됏죠 머가 문젠가요??????????

  • 소희

    제 친구가 현대중공업 하청에서 그런일을 했지요...지금은 이직 준비 중이더라고...너무 힘들다고...

    오래할 직업은 아닌듯 하네요...대기업 정직이야 대박이지만...하청은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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