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이구요요즘결혼얘기가나와고민,
다른거는괜찮은데
직업이불안정하다는느낌이크네요
조선소협력업체에서일하거든요
선박배관설치하는데
이일이힘든일인데그만큼돈많이안주는것같고
위험하기도하고
일자리도옮기는게좀다른직업보다빈번하고
지금이야상관없지만
결혼해서애낳고그럴때는좀그렇지않나요
월급도많은편이아니고
저도결혼해서일계속해야되겠다는생각도커요
어떤가요이직업도괜찮은도괜찮은가요?
내남친
드리 2014.04.28 댓글 6
드리 2014.04.28 댓글 6
34살이구요요즘결혼얘기가나와고민,
다른거는괜찮은데
직업이불안정하다는느낌이크네요
조선소협력업체에서일하거든요
선박배관설치하는데
이일이힘든일인데그만큼돈많이안주는것같고
위험하기도하고
일자리도옮기는게좀다른직업보다빈번하고
지금이야상관없지만
결혼해서애낳고그럴때는좀그렇지않나요
월급도많은편이아니고
저도결혼해서일계속해야되겠다는생각도커요
어떤가요이직업도괜찮은도괜찮은가요?
콩쑨
그냥 믿으세요 그래도 그런데 일 잘하시는거 보면 성실하시네요 . 여기 글들은 다들 남자 그렇게 못믿어서 어떻게 연애 하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그놈의 대기업 공무원 이 뭐시 그리 좋은지 쯧 쯧 젊은이들이여 그깟 대기업이 꿈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진심으로
삐용삐용
불안정한데 돈은 되죠?34살이면 40대까지는 할수있긴한데 그후로 어떡할건지 미리 모색하셔야겠네요~그리고 집안도 좀 보시고 ㅎㅎㅎ
Judicious
아 그거 좋은 생각이네요 님은 님대로 전 저대로 ㅋ 룰루랄라 ㅋㅋ
Addicted
님 무슨 피해의식 있으십니까? 뭔 다는 댓글마다 딴지를 걸지? 세상에 쉬운일? 당연히 없습니다.
컴퓨터 자판 두드리는일? 저건 쉽습니까? 당췌 무슨일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자기 잣대로 세상을 보지 마세요.
그래봤자 자기 손해니까. 님은 님대로 사세요 저는 저대로 살테니...
흰양말
세상에 쉬운일 어딧습니까? 하기사 컴터 앞에서 자판 뚜드리는건 쉽죠 ㅋ 성실하고 여자 위할 줄 알면 됏죠 머가 문젠가요??????????
소희
제 친구가 현대중공업 하청에서 그런일을 했지요...지금은 이직 준비 중이더라고...너무 힘들다고...
오래할 직업은 아닌듯 하네요...대기업 정직이야 대박이지만...하청은 힘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