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할때만해도 기대반 떨림반이었는데
3차라 그런지 기대도 안되고 오히려 편해요 맘이..
마음이 편하다고해도
안되면 실망은 하겠지만 마음이 많이 아프진않을것같아요.
오늘인공하는데
어제밤 와인도 한잔하고 잤네요.
될사람은 이래도 저래도 된다길래~
안되면 시험관 냉동배아이식 하려구요.
요즘은 냉동배아 임신율이 50프로를 넘굣罐?넘기더라구요.
또 안되면 해동해서 또 이식하고
지금 현재 마음은
그러다보면 내년쯤 생기겠지~하고 있어요.
전 결혼한지 삼년됬어요.
점보면 간절히 윈하고 또 원해야 아들하나있다고
하던데, 전 제 생활도 잘하고
외롭지도않고
남편과의 둘생활도 행복하고
그래서인지 임신에 크게 연연하진않았던것같아요
인공들어가기전에 두서없이 막~썼네요^^
아기기다리는 모든분들 힘내요♡
인공 3차 하러 왔어요^^
요루 2014.04.28 댓글 6
햇님
편안한마음으로 잘하고 오세요^^
오늘 인공전에 준비하고
누워있는데 이거 참 뭔가 싶다가도
엄마는 위대한거야 이랬다...ㅋㅋㅋ
신랑이 하루종일 누워있으랬는데
참 지루하네요. 콩이랑두부님도 같이 좋은 소식있길 바래요^^
한내
저도 내일 3차하러 가요~ ㅋ 저도 님과 같은 마음이에요! 시험관 까지 안가고 3차에 성공하실꺼에요~!!
내꺼
느낌이 좋았다네 기분이 좋아지네요~
감사합니다^^
개미
감사합니다^^매번기댈해서그런지
오늘은 그저그러네요ㅋ
두온
그 아들녀석 보고싶네요^^
감사해요
망고
화이팅!! 아들녀석이 곧 올거라고 믿습니다!ㅎㅎ
잘하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