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중반을 향해가는 여자에요.
간만에 괜찮은 사람과 썸을 시작했는데
그 사람에게 아쉬운거 하나!
구취에요 ..
내가 꿈꾸는사람이 세상에없다는거 너무 잘 알고 있기때문에구취 쯤이야 치과를 데려가든 내과를 데려가든
어케든 극복 해보려고 해요 !!!
근데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입냄새에 대해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까요??
경험이 있으시다면 어떻게 극복 하셨나요?
모아님들의 지혜를 빌려요~!!!
핑크빛애교 2014.04.27 댓글 10
저는 30대 중반을 향해가는 여자에요.
간만에 괜찮은 사람과 썸을 시작했는데
그 사람에게 아쉬운거 하나!
구취에요 ..
내가 꿈꾸는사람이 세상에없다는거 너무 잘 알고 있기때문에구취 쯤이야 치과를 데려가든 내과를 데려가든
어케든 극복 해보려고 해요 !!!
근데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입냄새에 대해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까요??
경험이 있으시다면 어떻게 극복 하셨나요?
모아님들의 지혜를 빌려요~!!!
무들
칫솔 치약 갖고다니면서 식사후 바로 같이 닦자고 해요
보예
위 내시경 필수...
행복녀
ㅎ ㅏ........구취.........생각만해도............싫은데.... 그게 아무리 양치를 잘하고.. 스케일링을 해도
속이 안좋아서 올라오는거면.......ㅎ ㅏ.............하아 ㅠㅠㅠㅠㅠㅠㅠ
찰스
같이 스케일링 고고씽!
전 제가 잇몸이 안좋아서 오래되면 좀 나는편이라 매해 받아요ㅋ 보험도 이제 돼서 싸요.
찰스
옛날기억나네여 구취때문에 헤어진건 아니지만 정말 참기 힘들었던 기억이나네요ㅠㅠ
이름이없다고
헐..그말을 어떻게해요?ㅠㅠ전못해요..ㅋㅋ큐ㅠㅠㅠ
알찬해
보통 자기입냄새 자기가 잘모르는경우가 많아요~ 썸남이 쫌 민망하겠지만 대놓고 다좋은데 구취가 하나 흠이다라고 말하시면 남자도 아차! 하지않을까요.. ^^
MinA
구취나면 안사귐
한봄찬
제친구보니 치과데리고가서 스켈링해주더라고..본인도 하는데 무서우니 같이가서 하자고 하면서..
방방
만나실때마다 껌하나씩 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