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파서 혼자 .. 콘라드 2014.04.27 댓글 10 밥먹고왔네요~우렁시래기국!! 2주 주말부부라..ㅋ남편은 저녁에 와서리.. 내일 11시에 제왕절개 수술잡아놓고 오늘 하루종일 생각나는거 다먹을려구요!!고추전도 포장!ㅎㅎ
안다미로
아 진짜 맛있겠네요~~~
해뜰참
전 38주부터 이제 슬슬..오더라구요 걱정이요~ 밀꾸님도 건강한아이 순산하셔요~
이제 24시간남았네요 에고..무셔ㅜㅜ 무사히 지나가겟죠?ㅎㅎ;
찬슬기
저두 34주라 이제 걱정이 돼요...ㅎㅎ
맛난거 마니드시고 건강한 아기 낳으세요~ 홧팅요~^^
칸나
고맙습니다~ 요기 쌈밥도 맛나서 종종가는데에요~
참없다
맛나보여요^^
오늘 하루 맛난거드시고 출산 잘 하시고 오세요ㅎㅎ
다인
네 고맙습니다!!!!
도래
건강하게 출산 잘 하세용~~
매화
24시간 맛집?이에요 전주에 구미당이라구... 다섯시에 인나서 빈둥거리다가 손떨리길래 급생각나서왔어요~
찬솔나라
으아 맛있어보여요 ㅎ
한내
남편한티 보고하느라..찍은 막샷..^^ 즐건주말보내세요~ 근데 날씨는 흐리다는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