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회식하는데 이건 머,,,즐겁지도 않고,,우울한 가운데,,
그래도 역시 와이프 밖에 없는 듯,,,사무실 가까우니,,얼마든지 볼수 있고,,
네이트 연결되있고,,전화도 하고,,,출퇴근때 보고,,,참 항상 같이 있네요,,어쩌면,,,둘이 일하는것도 선물인듯,,
선물,,음,,
역시 제 인생에 최고의 선물은 와이프 인듯 한데,,
그럼 그 선물 누가 준걸까요?
누가 주려고 의도적으로 했다면,,,그 분에,그 분에게 감사해야 할껀데,,
하여간 그 선물에 행복한 혁파 입니다..ㅋㅋ
권시크
알리바이만 확실하다면......한번쯤 용서해주라..단 두번실수는 용납할수없쥐~~
에궁..화가 많이 났나보넹.......
갅지삘여우
용서하셔요,,,어디서 사고 치지 않은것만 해도,,
아마 술먹어서 정신을 잃었는데도 불구하고,,,와이프 생각에 나쁜 짓 안했을 겁니다.
그것만 해도,,,심신미약상태에서도 부인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는건데,,,,^^;; 아닌강??
곰돌츼
아 그 지지지 같은 지지지로써 듣기싫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찬길
깨볶는다라,,ㅋㅋㅋㅋ 머,,볶긴 볶아요,,뭔지는 몰라도,,ㅎㅎ
보미나
아..선배님이 준선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화
내가..............고마우면 클스마쓰 선물줘.....나...울지도 않았옹 ㅎㅎㅎㅎ
내꽃
저리 가셔요,,ㅋㅋㅋ
새늘
툭!! 툭!! 헤헤...한번 친다고 하길래 저도 한번 쳐봤어염 ㅋㅋㅋㅋㅋㅋ
허리달
^^* 같은 건물은 아니고,,거의 옆에 옆에 건물정도 거리,,.
머리 아픈거,,어휴,,저도 생각만 해도,,하두 아파서 머리를 쥐어 뜯었던 기억이,,
누가 내 머릴좀 잘라줬음 하는 생각까지도 했다니깐요,,
근데,,요즘은 아픈일도 잘 없고,,아파도 강도가,,그정도까지는 아닌듯,,
대표님을 위해서도 저의 신체보존을 위해서도 약효과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ㅋㅋ
연블루
같은 사무실은 아니고,,,다른 사무실인데,,,걸어서 3분정도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