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좀해주세요 어디말할데도없고해서요..ㅠ
돌지난아기가있는데 아기가 작고 입맛이 까다로워요
오늘 교회에서 점심에 준비해간 밥 먹이고있는데
애기가 뱉고 안먹는거에요
시어머니 잔소리 심하셔서 없는데서 먹이고있는데
기어코발견하고와서는 밥좀맛있게좀만들지이게뭐냐고 사람들다있는데서한소리했어요 안그래도속상한데..
시금치넣은계란스크램블이었는데..저너무억울하고화나요
남편도 조미료라도넣어서 맛있게만들어보지그러냐고 뭐라하네요
제편은없어요..ㅜㅜ
아놀드 2014.04.27 댓글 9
위로좀해주세요 어디말할데도없고해서요..ㅠ
돌지난아기가있는데 아기가 작고 입맛이 까다로워요
오늘 교회에서 점심에 준비해간 밥 먹이고있는데
애기가 뱉고 안먹는거에요
시어머니 잔소리 심하셔서 없는데서 먹이고있는데
기어코발견하고와서는 밥좀맛있게좀만들지이게뭐냐고 사람들다있는데서한소리했어요 안그래도속상한데..
시금치넣은계란스크램블이었는데..저너무억울하고화나요
남편도 조미료라도넣어서 맛있게만들어보지그러냐고 뭐라하네요
제편은없어요..ㅜㅜ
찬누리
헐 애한테 조미료넣은음식먹이라는건 말인가요 방군가요 ㅡㅡ
시엄마도밉지만 남편이더밉네요 ㅡㅡ 저같으면 주뎅이를 꼬집어줄텐데..
꽃짱아
맛이 없어서 안 먹는게 아니에요~ 그럼 시엄마가 좀 맛있게 만들어서 줘도 되잖아요
울아들도 애기때 넘 안먹었어요, 제가 따라다니며 먹일정도로요. .
근데 언젠가부터 잘 먹더라구요, 애기들 그럴때 있어요
특히 시댁가서는 거의 안먹으니, 울엄니 애가 왜저리 안먹냐고 한두번도 아니고 넘 듣기싫었어요
그러면 한약이라도 한재 지어주시든지 짱 날때도 많았어요
근데 님 남편분이 저러시면 넘 화날거 같아요~~ 조미료라니 헐. .
둘다 짱나네요. .
매1혹
그자리에서 웃으며 말씀하셨어야죠 조미료 어른도 해로운데 애기한테 먹이면 어떡해요어머님~하구요 간있는거 습관들이면 계속 더 자극적인거 찾아요 저는 시댁가서 시어머님이 애기 국끓여주면 제가 먼저 먹어보고 짜면 물더타고 그래요
가지등
아이가 음식을 먹는데 많이 예민한거 같네요
그게 이유가 있어요 그렇다고 아이먹는데 소금이랑 조미료 칠수없잖아요ㅜㅜ 이건 님 잘못이 아니예요 아이가 예민한거지요 예민한 아이들은 씹히는거 없이 부드럽게 분쇄해서 최대한 부드럽게 주는게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재료들도 다 익혀서 무르게요 이렇게 저렇게 해보시다가 정 힘드시면 아동심리센터가서 상담해보세요 생각보다 쉽게 방법을 찾을수도있내요 힘내세요^^
갤1
조미료...ㄷㄷㄷㄷㄷㄷ
VE
조미료 넣어 자극시켜 먹이게 되면 나중에 커서는 밥을 안 먹게된다고 알고나 훈계하라 하세요. 성인도 조미료가 자극적이라 안 먹는데 아이들은 더 그렇다고 육아공부 좀 하고 따지라 하세요~
핫블랙
저런 사람들..알지도 못하면서 뚫린 입 씨부려 되는 사람들 입에 파스 붙여 버리고 싶어요.
백합
에휴 남들은 아기생각해서 간안하고 건강식해준다는데.. 의욕이 점점 사라져요 지나치게 간섭하니 지치나봐요 내가해준걸못미더워하는것같아 자존심도상하고..
곰탱이
헐 ㅡㅡ 남편이 더 싫네요
근데 울 엄마도 애가 뱉으면
맛이 없으니까 안먹는 거라고 소금 좀 치라고
얼마나 머라고 하는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