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에 결혼준비들어간 예비 신랑입니다..
그래도 예전에 2년간 헬스에 미쳐서 몸매에는 자신있었는데...대학복학하고 취업하니 뱃살만 늘어나고..
운동했을때 근육량은 완전 절반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결혼 준비하면서 다시 운동 시작할려하니, 예전처럼 재미를 붙일수 있을지 하는 걱정과 괜한 낭비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쉽게 헬스장을 끊지 못하네요...
여친한테는 신행가기전에 꼭 복근 만든다고 약속까지 했는데요...ㅠㅠ
아..정말 결혼이라는 것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네여...
예비 신랑 몸매관리...
민G 2014.04.27 댓글 4
야미
같이 운동하시면 되곘네요
주인님
저도 운동하고 결혼하려고했는데....그냥 함...ㅋㅋ
이제 같이 헬스다닐려고요
매1혻적
포기하면 신행가서....뭍힐수도 이써요ㅠ
차미
그냥 식스팩을 포기하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