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모임회장이라는데
신랑.저 실비든거있고 애기껀실효되서 설계사바꿧어요
저번에 신랑실비청구한거 어머님귀에들어가서 최근엔 실비청구도안했어요.청구하면100은받을수있거든요
저도 내시경하고 자주하는데자꾸 귀에들어가서
전화하시고 사먹어서그런다 니가안챙겨서아프다등등
뭐라고하시거든요
애기껏도 다른보험사로바꾸고싶은데 일단설계사바꿔서
다시가입한상태구요
한번은 너무짜증나서 신랑시켜 청구한거 어머님께말하지말라했더니 자긴기억이 없다고ㅡㅡ
분명 콜센터랑 전화만해도 어머님께바로
왜 통화했냐며 전화캡?전화왔었는데 무슨..
암튼 설계사가알았다곤했다는데 설마말안할까싶어요 나한테뭐라고했다 청구했다등등 말은하는데 어머님이 말안할수도있고..근데 아이정보를 설계사가알고있는데
담당이바껴도 조회가능한가요 혹시나
아이일로 콜센터에 전화하면 그전설계사한테도
통화내역뜨나요
시댁지인한테 보험든거 설계사바꾸고싶어요
UniQue 2014.04.27 댓글 3
슬기
저두요ㅡㅡ미치겠어요
톡보내도 읽씹
아 보험도 부담될정도로 들어놓고
안들으려한 종신보험까지 들어놓고..
오빤테앵겨
그니깐요
아직 청구가능한 기간이2년이 안되서
설계사바꾸고 청구하고싶어요
100이면 휴ㅡㅡ
흰두루
그거 엄청 짜증나죠 저도 비슷한 경우에요
설계사 바꿀 수가 있다는 생각을 못했네요
근데 바꾸면 바꿨다고 ㅈㄹ할까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