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결에 남편이 한말 알프레드 2014.04.27 댓글 10 모아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우연히 얘기하다 여직원을 여자친구라고 말했는데 그냥 실수일까요 아님~ 남편은 오해한다고 화를내고... 정말 제가 오버하는 걸까요?
여울가녘
정말 실수라고해도 뒤에 행동이 그게 아니라는걸 증명해주는거 같아여..확실하진 않으니..평소처럼 대하시면서 지켜보시는게..
Soeun
이럴땐 어떡해야 할까요?
도리어 이틀째 말도 안하고 잠잘때도 다른방에 가서 자더라구요
민서
실수 하신것도 이상하지만 오해한다고 화내는게 더이상한것같아여 ;;
똥덩어리
2222 여직원 선물.. 전 신랑이 그렇게만 말했어도 버럭했을 것이고...
여자친구라고 말실수라뇨...
개인적으로 전 용납이 안되네요...
꽃초롱
선물을 사오신것부터가 좀......;
왠지 찝찝하네요....;;;;;;;;
더 뭔가가 있을것같은
밤
진실을 얘기한것 입니다... 실수로 들켰네요. 24시간 감시하면 15일 이면 밝혀집니다... 비밀리에 통화내역 조회하고 3일만 미행하면 꼬리가 밟히죠...
팬지
직접 물어보시고 반응을 보심이 저도 남자지만 직장 여직원을 여자친구라고 실수는 안합니다
너무 심하게 물어보시지 마시고 지나가듯 물어보세요
유라
그러길 바라지만 왠지 자꾸 걸리네요~
출장 갔다와서 여직원 선물을 사왔더라구요 한달전
그 얘기를 하다...
한무릎
실수인지 아닌지는 남편분과 여직원만 알겠지만
어떤 경우던지 글쓴님이 기분 나쁜건 당연한거 같아요.
바꿔서 실수하셨대도 남편분도 기분 나빠하실듯요
미국녀
ㅋㅋ설마.. 실수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