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예약도 닥쳐서 하고 예약한것도 당일 직전에 취소하게 만들고..
이거 2년 가까이 지켜봤는데.. 버릇인거 같아요 ㅠㅠ
그러면 예약 전담하는 나는 비용 시간 몇배로 날리고..
그냥 화 내기도 그래서 혼자 삭이고 마는데.. 이제는 뭐 하자고 해도.. 무조건 취소가능 조건으로 비싸게 예약하게 되거나.. 그냥 무시해버리게 되요..
정말 답답하네요.. 지금도 갑자기 오늘 성수기인데 서울 시 서울 시내 호텔 잡자고 해서 몇시간쨔 검색하다가 화가 치밀어오르고 있어요 ㅠㅠ
옆집오빠야
저도 그래요 ㅠ 맨날 혼자 알아보고 혼자 예약하고 전 결혼 날짜까지 바꿔서 위약금도 물었는데요 ㅠ
루다
라이팅웨어님 글을 보니 어떤 성격이신 줄 알 것 같아요..ㅋ 지금 이 다섯 줄 글귀를 적기까지 얼마나 많은 울화통을 참으셨을지..ㅎㅎ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잘 맞춰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