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때..백일상 대여해서..집에서 했거든요..친정엄마가 음식을..심하게 많이 해오셨는데..불편하셨는지...90프로는 남기신듯 ㅠㅠ
곧돌이라..또 같이 식사를 해야는데요...한정식에서 하려니..백일때처럼..쭈뼛쭈뼛 앉아서들...음식만 흡입하지않을까 걱정이고.뷔페서 하려니..왔다갔다 정신이 없을까봐...그것도 걱정이고...딱 직계만 해서 성인 12명입니다.
결론좀 시원하게 내주셔요!!!玲탓?!!!!!감사합니다!!!^^
돌잔치대신..식사..뷔페냐..한정식이냐..고민좀끝내게 도와주세요ㅠㅠ
그린나래 2014.04.27 댓글 8
청식
호텔뷔페로 기울고잇어요^^
윤슬이뿌잉
저도 집들이때 고민 많이했는데 그냥 앉아서 한정식 먹는건 상견례면 족하다. 라는 생각으로 토다이 갔어요;; 한정식은 각 1개씩 나오는 메뉴라 더 먹고싶어도 못먹고 계속 뭔가 말을 해야하니까요. 부페는 분위기 봐서 이야기하다가 끊고싶으면 일어나도 되서요 ㅋㅋ 본인 입맛에 맞게 가져다 먹으니 신경도 들 쓰이구요
초롱꽃
ㅋㅋ받아먹을꺼시냐....돌아다닐꺼시냐...ㅋ
아....고민스러와요ㅋ
Hotpants
말없이 흡입만 할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안절부절 못할것 같네요.
뷔페가 나을것 같아요 =ㅂ=
에다
저도 비슷한 케이스인데 전통 돌상을 차리고 싶어서 한정식으로 하려구요
큰돛
네..그져그져
차라리 정신없는게 좋을거같네요ㅋ
꽃짱아
한정식 조용하고 참 불편하죠~^^ 어려운 사이라면 적당히 정신없는것도 괜찮아요.. 취향 입맛 다 신경안써도 되구요
도손
한정식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