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참으로 중요한것같아요

첫단어를 어찌 써야할지
제이야기를 아시는분도 계실테고
아니신분도 계시겠죠
현재 그후 둘째 유산되고 복직해
일을 하고있어요 일단 알바로
한달이지났는데도
달라진건하나없네요
물론현재 숙려기간이구요
허구헛낫 술먹고 늦게들어오고
지를 믿어 달라지만
왜 폰을 또잠그고 의심스런행동만 보이는지
그
그래요

제가 이나람을 더 사랑하고 있다는걸

또한번 느끼네요

믿음 정말부부간에 있어 인간관계에 있어

중요하고 어렵고 참 그러네요

댓글 1

  • 나예

    에공...힘 내시란 말밖에 드릴말씀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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