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금요일이네요
한주가 참 빠른거 같아요
지난주엔 태환이 광고촬영도 해보고
다치기도 하고 바쁜 한주 보냈는데
이번주엔 그냥 집에 있어야겠어요
제가 지난주 에버랜드 갔을때 태환이한테
촬영마치면 비눗방울총 사주기로 약속을 했었는데
살짝 잊어먹고 있었더니 어제 밤에
태환이가 잘려고 누워서 그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역시 애들하고의 약속은 지켜야 하나봐요
잊어먹지를 않네요 ㅎㅎㅎ
주말엔 비눗방울 사다가 동네놀이터에서
놀게 해줘야 겠어요
모두 즐거운 금요일 그리고 주말 되세요^^
주말엔 태환태윤이와 비눗방울 놀이~~
지존 2014.04.2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