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병은 진짜 병이에요..ㅜㅜ

제 물건이든 남 주는 선물이든 가격 생각 않고 덥석덥석 지르는 병이 생겼는데..
이것 때문에 잔고 펑크가 넘 마니 나네요ㅠㅠ
어제도 가격만 보고 눈이 뒤집혀서 질렀다가,
엄니한테 등짝 맞고 슬퍼하다 밤을 샜네요.
자제해야지, 해야지하는데도 손이 미쳤나봐요;ㅁ;
어떻게 해야고칠 수 있을까요..ㅠㅠ

댓글 7

  • 다미

    산골 오지로 가세요 택배 안되는 곳으로

  • 동생몬

    그럴거 같아요 그동안 알뜰히 산거 보상이라도 하듯 저사람도 사는데 나도... 이렇게 쟁였다 다시 팔았다 그러다 보면 시들해져요

  • 해대기

    저도 몇 년 많이 쟁였는데 이제 좀 덜하네요.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 시들해지긴해요.

  • 윤비

    ㅎㅎ지나가다 덧글보고 빵터지네요

  • 의사양반

    맞아요 ㅜㅜ 보기만 하면 다 사고싶네요

  • 연연두

    인터넷을 끊을 순 없어서요, 흑흑

  • VanilLa

    쇼핑장소에 아예 가지 않는것도 방법일듯..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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