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물건이든 남 주는 선물이든 가격 생각 않고 덥석덥석 지르는 병이 생겼는데..
이것 때문에 잔고 펑크가 넘 마니 나네요ㅠㅠ
어제도 가격만 보고 눈이 뒤집혀서 질렀다가,
엄니한테 등짝 맞고 슬퍼하다 밤을 샜네요.
자제해야지, 해야지하는데도 손이 미쳤나봐요;ㅁ;
어떻게 해야고칠 수 있을까요..ㅠㅠ
지름병은 진짜 병이에요..ㅜㅜ
단순랩퍼 2014.04.27 댓글 7
단순랩퍼 2014.04.27 댓글 7
제 물건이든 남 주는 선물이든 가격 생각 않고 덥석덥석 지르는 병이 생겼는데..
이것 때문에 잔고 펑크가 넘 마니 나네요ㅠㅠ
어제도 가격만 보고 눈이 뒤집혀서 질렀다가,
엄니한테 등짝 맞고 슬퍼하다 밤을 샜네요.
자제해야지, 해야지하는데도 손이 미쳤나봐요;ㅁ;
어떻게 해야고칠 수 있을까요..ㅠㅠ
다미
산골 오지로 가세요 택배 안되는 곳으로
동생몬
그럴거 같아요 그동안 알뜰히 산거 보상이라도 하듯 저사람도 사는데 나도... 이렇게 쟁였다 다시 팔았다 그러다 보면 시들해져요
해대기
저도 몇 년 많이 쟁였는데 이제 좀 덜하네요.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 시들해지긴해요.
윤비
ㅎㅎ지나가다 덧글보고 빵터지네요
의사양반
맞아요 ㅜㅜ 보기만 하면 다 사고싶네요
연연두
인터넷을 끊을 순 없어서요, 흑흑
VanilLa
쇼핑장소에 아예 가지 않는것도 방법일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