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지긋지긋한 입덧 재미 2014.04.27 댓글 10 토하고 또 토하고.. 밥 먹는게 무서워요 암만해도 좀 이따 또 달려나가게 생겼네요 아흑 ㅜㅜㅜㅜㅜㅜㅜ 입덧 없는 산모들 정말 부러워요
단화한
그쵸 먹는거마다 올리니 기력이 없고 쳐지고..
빨리 멈췄으면 좋겠어요
찰스
저도 토올라와서 구역질 엄청하고 기력딸리구..못먹어서 몸살기까지 있네요~ 힘내야되는데 자꾸 울고싶고 안좋은 생각들어서 괴롭네요..
츄릅
저도 둘째예요 ㅜㅜㅜㅜㅜ 첫째 때도 심했거든요
아침에 눈 뜨면 빈속에 토해서 매일 위액 담즙 토하고 출근하고...
둘째는 이제 9주라 ... 갈길이 머네요 하...
매1혻적
전둘째에다17준데
지금 신나게하고잇네요
진짜 이러다막달까지갈까 괴로버용
첫째아들때는그래도빨리끝낫는데
둘째따님께서좀예민하신가바요옹ㅠㅜ
힘내세요 약은 결국시간으로..흑
샤르
저도 방금 다녀왔....
언제까지 할까요 힝
딥레드
저도방금 변기랑인사하고온 1인이요..
이젠 토할때 눈감고해요ㅠㅜ
보기싫어서 ..
하예진
남일같지 않네요 흑
재바우
제 친구도 피 토하고 지금 입원해있대요. ㅠ
유1혹
저도 참을 수 있으면 참아요 식도 염증 생기면 엄청 힘들어서요 ㅜㅜ
근데 진짜 왈칵 올라와요 흑
Judicious
전무서워서 토도못하고 울렁거림을 계속누르고있어요
음식앞에두고 속으로 우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