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마트수족관에서 노란색 파란색이랑 사진에 잘안보이는 비파 검은색 3마리를 데려왔어요 세마리 다 같은 수족관에 있던아이들요 일주일쯤뒤에 주황색 하나 더 데려왔고요 주황역시 같은 수족관에 있던애..
지금 4마리 같이 산지3주정도 됐는데 그저께 주황이가 의문사?를 당했어요 밥도 잘준거같은데 왜죽었지 이러고있는데 좀 전에 보고있으니 노랑이나 파랑이를 괴롭히네요
뒷꽁무니 쫓아다님서 물려고하는것처럼요
사람이 어항가까이 다가가면 안하고ㅡㅡ;; 글서 노랑이가 주황이를 죽인 범인이 아닌가 생각도드는데..노랑이 저녀석은 왜 친구를괴롭히는걸까요? 노랑이가 덩치가 좀 크긴한데..여태 잘지내다가ㅡㅡ
해늘
왜저런지ㅜㅜ 덩치크다고 괴롭히는걸까요
싸리
두마리키운적있는데 한놈이 한아이를 죽어라 쫒아댕겨서 너무 속상했어요
콩쑨
네 온도는 잘몰겠어요 ㅜ
엄마몬
어항이 작구여 원래 저런애들이 구역싸움을 많이해요 온도는 몇도인지 모르시죠?
꿈빛
노랑이가 아무래도 덩치가커서ㅜ
한봄찬
열대어 첨 키워봐서 이정도면 적당하다생각했었는데ㅜ 마트에 있는 수십마리씩 키우는 어항하나보다 조금 작은 크기인데도 작은건가요?
좋아해
노랑이는 밥을주면 지가 잘 못받아먹어요 다른애들은 날쌔게 먹거든요
Sonya
밥량이 적거나 어항이적거나해서
스트레스 받을경우 공격성을 뛴다고
하네요 그외 여러가지 원인이 있어요.......
안다미로
이유를 몰라서ㅜㅜㅋ
초록이
의문사ㅋㅋㅋㅋ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