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어깨만 보면 힘이 없습니다.매일 돈 버는 기계 같고 잠자고그냥 제가 일하더라도가끔 정도 같이 쉴 수 있고 여유를 갖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엊그제 tm잡 이라는 사이트를 들어갔습니다.대기업 들어가면한달에 200넘게 벌 수 있더라구요주 5일이고 ...그래서 주말에 쉬면서일을 해보려 합니다.
남편도 돈 부담 덜고조금 여유로운 미소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만 그런가요...남편 보는 맘이 너무 미안하고 안타깝네요
그냥 이런데서 별장이나 짓고 샆고싶다 후
남편이 힘들어 하네요. 저도 이제 다시 돈을 벌어 볼까 합니다.
모드니 2014.04.27 댓글 10
처녀자리
헉!! 낚일뻔ㅠ
세나
아 댓글보고 알아차리다니......
시윤
tm잡~~홍보~~같은데요~
미라
이글 올리신 분은 이렇게 일해서 얼마 벌까? 궁금해요
저 직장 안다니는거 보면 더 벌려나?
독특한
ㅋㅋㅋ 광고였군여 ;;;
레오
광고도 좀 생각하며 올리세요 야간근무 해야 한다고 올린지 이틀만에 전업주부인데 파트타임 일 할까 생각중이라고 올리고~거짓말도 머리가 좋아야 함
도움
아하~~ㅋㅋ 광고군요...ㅋ
솔관
저도같은마음ㅜ ㅜ근데일할려고해도 뱃속에아가때매고민중이예요.ㅜ ㅜ걱정없는곳으로살고싶네요
밝은빛누리예
울 집도 그래요ㅠㅠ
애들 좀 더 크면 일터로 나가야겠어요..
곰돌이
님만 그런게 아니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