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두아이의 엄마예요,
터울이 많지 않은 아이들을 키우는데,
각각을 보면,
순하고 귀여운데,
하루에도 몇번씩 개와 고양이처럼 싸워요(개랑 고양이 미안;;;;)
그런데,
둘이 하나가 없으면 허전해하고 심심해하고, 기다려요.
마음이 맞을때는 찹쌀떡처럼 붙어서 놀고;;;
이해불가한 이 둘은,
하여간 목청 큰 저를 닮아 싸울때는,
너무 부끄럽게 소리를 지르며 싸워대서,
스트레스예요...
아~~좀 있으면 또 깨서,
번갈아가며 일르러 올거예요ㅠ
스투레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