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내릴려고 보니 울 아가 보고 빵 터졌네요...
카시트 차양막을 두손으로 잡고 있는 거...ㅋㅋㅋ
낮잠 시간이라 얼른 이동하고 재워야지 했는데..
칭얼 거리더니만 이내 조용히 자더라구요...
계속 이렇게만 카시트에서 잘 타주면 좋겠어요~~
도란 2014.04.27 댓글 10
차에서 내릴려고 보니 울 아가 보고 빵 터졌네요...
카시트 차양막을 두손으로 잡고 있는 거...ㅋㅋㅋ
낮잠 시간이라 얼른 이동하고 재워야지 했는데..
칭얼 거리더니만 이내 조용히 자더라구요...
계속 이렇게만 카시트에서 잘 타주면 좋겠어요~~
초롬
악~~~~~너무너무 귀여워요^^
시크포텐
아우 귀여워요.
아키
그냥 자는 모습도 이쁠때인데..
저런 포즈라니 ㅎㅎ
사진을 안찍을수가 없었네요
도1도캣
캬핫~넘 귀엽네요~어쩜 저러고 자나요 ㅋㅋㅋ 천사가따로없어요^^
가론
저도 보고는 빵 터졌어요 ㅎㅎ
허우룩
아 너무 귀여워요♡♡
천칭자리
정말 햇볕 땜에 차양막 필수죠^^
페라리 맞아요 ㅎㅎ 카시트 넘 맘에 들어요~~
널위해
아.. 너무 귀엽당.. 마치 스스로 차양막 길이 조절을 하고 있는거 같아요 ㅋㅋ
따가운 가을 햇볕에는 이렇게 차양막있는 건 참 좋은것 같아요. 페라리 맞죠?!
빵돌
정말 자주 태워야 버릇 들일것 같아요..
애기 울면 정신없더라구요ㅠㅠ
CutieBaby
ㅋㅋ너무귀엽네요
카시트자주태우는버릇해주세욪우리딸은270일지낫는데울고불고ㅋ울어도태우니요즘은 조금은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