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17일 무지개 다리를 건넌 저의 동생.. 저희집 막내... 제 반려견이오늘 유독 생각이나네요..
그래서 글 한번 남겨봅니다^^
이곳에 글남기시는 분들 모두 반려동물들을 가족처럼 생각하시는분들이겠죠?
정말 하루하루 반려동물들과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널위해 2014.04.27 댓글 9
작년 1월17일 무지개 다리를 건넌 저의 동생.. 저희집 막내... 제 반려견이오늘 유독 생각이나네요..
그래서 글 한번 남겨봅니다^^
이곳에 글남기시는 분들 모두 반려동물들을 가족처럼 생각하시는분들이겠죠?
정말 하루하루 반려동물들과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빛글
반려견은 가족이죠~ 이 작은개들 없는 삶은 정말 삭막할거같아요~
큰깃
이런글 보면 한번 더 안아주게 되요ㅠㅠ
무지개다리 잘 건너서 좋은곳 갔을거에요.
다은
감사합니다^^
난새
ㅠㅠ 글쓴이님의 반려견이 좋은 곳으로 갔을거에요^^
새
그런생각은 늘 했던것같아요..^^
루라
우리 고양이는 죽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너만
ㅜㅠ 저희 강아지도 언젠간 우리곁을 떠날텐데.. 그땐 어떻게 견딜수 있을까 막막해져요..
멱부리
정말 그 마음 공감되요^^ 저희 엄마는 엄마카스에 올려놨던 저희 강아지 사진에 댓글을 일기처럼 매일 남기고 계세요^^ 그만큼... 저희 가족의 일부이다보니..쉽지않은것같아요 ㅎㅎ
가지등
ㅎㅎ 우리강아지도 지금7살 되는데 우리집 막내딸이예요.가족들 사랑 엄청받구요.ㅎㅎ 나중에 제가 결혼해서 제2세를 낳는다 해도 이렇게 사랑할순 없을것 같아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