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손으로 얼굴을 확확 긁어대요
진짜 힘도좋아서 피가날정도에요
엄마인 저도 그렇고 아버님도 마니긁혔어요ㅎ
지 맘에 몬가 쫌만 안들어도 얼굴 긁어버리는거 같아요
제가 긁히고나서 손잡고 얘기도해보고 화도내보고 무섭게도 말해봤지만
눈도 하나 깜짝안하고 더 확 긁어버려요ㅠ대박 아픔ㅜ
문센가서도 애기들 앞에있으면 얼굴 긁어서 제가 완전따라다니느라 힘들어요ㅜㅜ
기질자체가 약간 욕심많고 그런거같아요ㅜ장난감 가튼거도 절대 안뺏기고ㅠ
훈육은 24개월 지나서나 된다는데ㅜ
자꾸 얼굴을 긁어대니 진짜 어케해야되는지 몰겠네요ㅜ
앵겨쪼
날씨가 건조하기도하고 미세먼지..요새 장난아니자나요...수시로 보습로션이랑 미스트 해주셔야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