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으셨나요?? ^^
요즘 비가 계속 와서 그런가... 유일한 취미입니다.
ㅋㅋㅋㅋㅋ
사색... ㅋㅋ화장실 다녀오면 발을 닦아요. ^^
그것도 아주 꼼꼼히 쓱쓱 싹싹 발판에대고...
앞 발 뒷 발 쓱쓱 싹싹 ~~
외출 후에 발을 닦아주는 버릇을 들였더니
어느 날 부터인가... 화장실 다녀오면 알아서 자기가 닦는다는...
닦으면 자기도 깔끔한 느낌이 난다는걸 알아버린 거겠죠???
미챠요 미챠~~~~ ㅋㅋㅋㅋ
요건 순간촬영하기 어려워 동영상 한번 시도해 보려구요. ^^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
노아
우리 강쥐는 비오는 아침 학교가는 아들한테 막짓고 화를 내더라구여...
자기도 나가고 싶은데 못나가게 한다구...^^
갅쥐누뉨
오오 저 사량스런 자태하며 하긴 저희 냥이들도 요즘 창밖을 꼭 할머니처럼 기웃거리더라고요 ㅋㅋ
피리
아~ ㅡ0ㅡ 냥이들도 그런 버릇 있음 좋겠네요 전 제가 쫓아댕기면서 닦아 주는데 ㅜ ㅋ
Sona
맞아요 ㅎㅎㅎ^^ 그런 아이들을 다른 곳으로 어케 분양을 보내는지...그런 글을 보면 내 가슴이 아련 하고 먹먹 해 오더라구요..행복하세요 ^^
팬지
해월맘님 울 아가도 그 버릇에서 시작되었어요. ^^ 산책 후 증상.. ㅋㅋ 이제 9살인데 목욕을 그렇게 싫어하더니 전용 대야 꺼내고 목욕샴프 꺼내면 울먹거리는 표정으로 목욕탕으로 들어와요... 이제 정말 사람 같아요. ^^
조히
발을 알아서 닦는다니 넘 신기 하네요..우리 견은 산책 갔다 오면 욕실에서 발을 닦아 줘 버릇을 해서 그런지..집에 들어 오면 욕실에 가서 바로 기다려요..어절댄 제가 귀찮아서 물휴지로 닦아 주고 말아 야지 했는데도 이미 가서 기다리는 아이를 보고 안 닦아 줄 수가 없더라구요..ㅎㅎ
머즌일
울 강쥐랑 너무 똑같아요 ㅎㅎㅎㅎ
Glisten
감사합니다. 비가 그쳐 얼른 나가야 할 것 같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