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푸치노...

날씨도 쌀쌀하고 우유거품 먹고싶어서
이** 에서 카푸치노 시켰는데..
완전 별루네요..
컵에 우유 반만 넣고 우유거품해달랬는데...
알바생이 알았다고 하고선..
라떼를 만들고...
라떼거품은 최악의 거품이고....
다시 만들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알바생 혼자 바쁜거같아 안스러워 보여 그냥 넘어갔네요
다시는 카푸치노 안시킬기닷......

댓글 1

  • 벚꽃

    초짜 알바인가봐요 ㅠ
    카푸치노 만들기가 좀 까다롭긴 해요;;
    이디야 말고 바리스타가 따로 있는 폴 바셋이나 커피빈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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