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소개시켜 준건데요...
작년부터 계속 만나보라는걸 당시 남자친구한테 뿅 했어서 거절하다 이번에 어쩌다보니 만났어요.
서로 한눈에 완전 맘에 든다! 는 아니었던 거 같고, 그냥저냥 무난했던거 같은데...
만난 당일날 왕복 3시간거리 집까지 데려다주고...문자 1개.
다음날 문자 한개, 다음날 문자 한개, 하루는 없고, 오늘 문자와서문자와서 일이 바빴다고 월요일에 볼 수 있냐고.
감정적이고 한눈에 반하거나 하는 타입이 아니라 시간을 갖고 천천히 만나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제가 볼 땐..제가 나쁘지도 좋지도 않아서(호감은 있는거 같았지만 엄청은 아닌?)
한번 더 만나볼까? 이런 느낌인거 같아서요. 상대방이...
제 기준엔 또 만나고 싶으면 연락도 더 자주 하고 했을 거 같은데...아닌가요?
제가 소개팅을 별로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_-;;;;;
원래 요정도 연락하고 만나고 그러나요?
한번 더 만나보는게 맞을까요? 소개시켜준 상사분은 괜찮은 사람이라고 자꾸 강추;;;;
초월
감사합니다~ 일단 한번 더 만나고 살펴볼게요 ^^;
카라
님이 호감이 가면 만나는거죠.. 이렇게 물어봐서 한번더 만나볼까요 하는것보단요..
님이 쓴것처럼 싫지도 좋지도 않은거 같아 몇번의 만남을 더 가져보려고하는것 같은데요
매1력적
글로만봐선 호감이 있으셔서 연락하신거같구요...스타일이 한눈에 불타서 마구 들이대시는분은 아니신거같아요..오히려 첫만남이 너무연락하고 들이대고하면 부담스럽고 가벼워보이던데요...일단 몇번만나보시면서 어떤분이신지 살펴보세요..^^
대나무
남자분이 마음에 들어하시는거 맞습니다. 간본다기 보다는 어른들이 소개해 준거라 조심스러운거죠.
맘에 들지 않으면 연락없습니다. 저도 선으로 예신 만나서 2달 동안 조심스럽게 접근했는데 우리 예신이
제가 어장관리하는 것으로 오해를 했다더군요. 그래서 먼저 물어보더군요. 우리 무슨관계냐고?
그래서 전 진지한 관계다라고 대답하고 그 다음부터 속도가 빛의 속도로 발전했습니다. ^ ^
일반적으로 남자가 예의상 첫날은 집에 배웅할 수 있지만 두 번째 만남까지도 같
SweetChoco
딱 3번 정도 만나보시고 그대로 질질끌면. 정리하시고 좀 진도가 나가면.. ^^
상대가 싫지 않으시면 그래도 3번정도는 만나보심이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