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단, 시부모님 선물 사랑해 2014.04.27 댓글 3 636363> 곧 결혼인데, 시댁에 아무것도 안 해드렸거든요.... 안 해도된다고 하두 사양을 하셔서...아직까지 그대로 있는데... 괜찮을까요? 나중에라도 서운해하셔서 말 나올까요? 고민중입니다.
휘들램
찜찜하시죠? 그냥 하세요.... 돈백아끼면 평생 후회해요.
헌데 우리시부모님 이런걸로 뒷말 안할꺼 같은 인성이시다. 하면 안해도 되죠. 그 인성을 가리기 힘들어 그렇지만요
글고운
저도 결혼할때 예단, 예물 안하기로 했는데 괜히 찜찜한거에요~~
혼수 이불만 좋은거 해드렸어요~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야미
하지 말라고 하고 나중에 아무것도 안해왔네 이럴까봐 걱정이에요... 저도 작은거라도 뭐 할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