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2주차입니다
어제밤 남편이 술먹고 안들어와서 믿고 기다렸는데
다섯시가되서 들어왔습니다
처음있는일이라 직장동료들과 술먹었단 예길 믿었는데
혹시나하는 마음에 카톡을봤는데
나이트갔다는예길 보게됬네요··
스트레스풀러왔는데 여자를웨이터가 계속데려온다느니··
아··
이거어떻게받아들일까요??
이름이없다고 2014.04.27 댓글 4
임신 12주차입니다
어제밤 남편이 술먹고 안들어와서 믿고 기다렸는데
다섯시가되서 들어왔습니다
처음있는일이라 직장동료들과 술먹었단 예길 믿었는데
혹시나하는 마음에 카톡을봤는데
나이트갔다는예길 보게됬네요··
스트레스풀러왔는데 여자를웨이터가 계속데려온다느니··
아··
이거어떻게받아들일까요??
엄지
물어보셔야죠 아내분이 알고있다는 사실을 확인시키고 힘들지만 전쟁한번해야 그게 진짜 잘못됐다는걸 느끼죠.
아님 담에 또그럼 어떡해요ㅠㅠ 그냥 넘어감 안걸렸다고 느끼겠죠.
은소라
아 ... 생각만해도 싫네요...
쥬디시어스
나이트에만있었던건지··먼지··
이해가안되네요
터1프한렩
그냥 그러고 즐기다 온거 같은데요?
원래 가면 부킹해주는데 거기서 그냥 끝입니다.
넘 예민하게 신경쓰지 마세요...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