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할까요

임신 12주차입니다

어제밤 남편이 술먹고 안들어와서 믿고 기다렸는데

다섯시가되서 들어왔습니다

처음있는일이라 직장동료들과 술먹었단 예길 믿었는데

혹시나하는 마음에 카톡을봤는데

나이트갔다는예길 보게됬네요··

스트레스풀러왔는데 여자를웨이터가 계속데려온다느니··

아··

이거어떻게받아들일까요??

댓글 4

  • 엄지

    물어보셔야죠 아내분이 알고있다는 사실을 확인시키고 힘들지만 전쟁한번해야 그게 진짜 잘못됐다는걸 느끼죠.
    아님 담에 또그럼 어떡해요ㅠㅠ 그냥 넘어감 안걸렸다고 느끼겠죠.

  • 은소라

    아 ... 생각만해도 싫네요...

  • 쥬디시어스

    나이트에만있었던건지··먼지··

    이해가안되네요

  • 터1프한렩

    그냥 그러고 즐기다 온거 같은데요?
    원래 가면 부킹해주는데 거기서 그냥 끝입니다.
    넘 예민하게 신경쓰지 마세요...토닥토닥

육아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