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셋 키우는 삼십대 주부에요
이제 7. 5. 3살 ~ 한참 손 많이 가는 때잖아요~
평일엔 항상 늦게 들어오니까 괜찮은데 주말이면 남편이 미워 죽겠어요
집에서 손하나 까딱 안하네요~
지 화장실에 발씻고 있으면서 끙가하는 딸아이가 닦아달라고 하면 부엌에있는 절 불러데질 않나~
침대 위에 과자 뜯어주고 흘린거 나몰라라~
애들이 놀令湧?놀아달라 조금만 징징거리면 안방으로 문닫고 들어가서는 헨폰겜만하고~
티비만 죽돌이 하다가~ 뭐하나 도와달라고하면하는척하다 또 쏙 빠지고~
차라리 주말에도 일했음좋겠어요
밉고 짜증나고~
맨날 지옆에 있음 좋아하고 지 하는거 같이해주면 좋아하면서 지는 왜 나랑 내가하는건 같이 하려고 안하는지~
비기싫어요~
지금도 후배랑 술마신다고 나갔어요
툴툴거리는거 비기싫어서 나가버리라고 했어요
아 속에서 불나는거 같어요~ㅠ ㅠ
유미
가족소중한지 알앗음 좋겠어요~
개구리
저도큰아들주말에일하는게더좋아요!
연년생까지셋이나시중들기넘힘들어요!
놀리기
저도 문제 에요~ 어지럽고 지저분한꼴 못보고
해줄때까지 기다리지도 못하고 글타고 많은거 바라지도 않는데~
재마루
집지저분하게둬보세요 넘 님이잘하시는거아시니까 이용해먹는거아닌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