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예신이구 1월에 웨딩홀 계약했어요
일찍 알아봤다 생각했는데 제가 원하는 홀은 꽉 차서 다른 홀에서 하거든요ㅠㅠ
그래서 그런지 다른 대안도 없는데 자꾸만 후회가 되고 그렇네요ㅠㅠ
웨딩홀을 결정했는데도 왜 자꾸 아쉬움이 남을까요ㅠㅠ
먹딸기 2014.04.27 댓글 5
먹딸기 2014.04.27 댓글 5
11월 예신이구 1월에 웨딩홀 계약했어요
일찍 알아봤다 생각했는데 제가 원하는 홀은 꽉 차서 다른 홀에서 하거든요ㅠㅠ
그래서 그런지 다른 대안도 없는데 자꾸만 후회가 되고 그렇네요ㅠㅠ
잠팅이
저도 이것저것 다 알아봤지만 초반에 웨딩바2미 웨딩어플로 다 상담받고 신혼여행 가이드북이랑 체크리스트 받아서 정리하면 좋아요! 그 후에 다이어리 신청하고 결혼 전 신혼 가구견적까지 받아볼 수 있더라구요~
알버트
저는 결국에 바꾸긴했는데 바꾼곳도 흠은있어요
어디든 장단점은 존재하더라구용ㅜ
장점으로 생각해보세요^^
천사
장점에만 집중해야겠어요~! 감사해요
개굴츼
저도 웨딩홀투어 8군데를 가볼만큼 고민 많았는데요 저렴한곳이랑 고민했지만 그래도 하고싶은곳에서 하기로 결정했어요..계약하고 나니까 후회가 없더라요..
하지만 원하는 날짜와 피크 잔여타임이없어 일요일이고 좀 비싸요..이게 아쉬운부분..결론은 모든게 완벽한곳은 없어요.
저렴한곳은 그만큼 비용 절감되는거에 만족해야하고 토요일 피크타임이라면 좋은시간때라는거에 만족해야하는거같아요~결혼식 30분 잠깐이라고 하객들은 나중에 기억도 못한대요..ㅋㅋ 본인인 신부들만의
지희
저도 자꾸 흠만 보이네요..ㅠㅠㅠㅠ 맘을 비워야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