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좀 해 주세요

동호회에서 뵌 분인데나이가 좀 있으신 분이세요.저는 30대 여자사람이고 그분은 40대.. 하하...;;</div.;;한번 뵌 분인데 그간 활동해 온걸 보다 관심이 좀 있던 차에올해는 이것저것 배우러 다니느라 오프모임을 못갔거든요.근데 뜬금없이 그분한테서 전화가 왔어요.왜 요즘 안보이느냐ㅡ 뭐 그런내용의.
관심이 있던 차에 그런전화를 받고나니 두근반 세근반 혼자 막김칫국을 드링킹하고 난리가 났어요 ㅋㅋㅋ
어찌됬건- . 그분이 저에게 관심이 있어 전화를 했던그냥했던 한번은 봐야 마시던 김칫국을 버리던 결단이 날거같아서요.
제가 먼저 문자 보내보려고 하는데...언제 시간되시냐ㅡ 한번 뵙고싶다. 이런 내용의 문자를요.부담스러운 짓일까요??아니면 그냥 김칫국 버리는게 날까요??

댓글 5

  • 솔관

    요즘 바빠서 못갔는데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머 이정도가 낫지않을까요?

  • 은새

    화이팅!! 쟁취하세요^^

  • 하루키

    ㅋㅋㅋ 왔을때 땡기세요 ^^

  • 즐겨찾기

    너무초장에 뵙고싶다는 노노 그냥 연락주셔서 생각난김에 차라도 뭐어떤 구색으로 만나는게좋을듯해요

  • 지은

    아뇨ㅋㅋ 고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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