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해외주재원 경험 있으신 분~

학회에서 발표 할 내용 조사 좀 하려고 하는데, 해외 주재원 시 현지인과 겪었던 문화적, 시스템적 등등 차이 혹은 갈등 사례 등 사례 좀 간략히 알려주셔요^^(남편분들에게도 좀 물어봐 주세용~:)미리 너무 감사드립니다.

댓글 7

  • 큰나라

    굉장히 게으르고 자기일 제대로 안하고. 근데 너무 당당함. 회사에선 아눈지 모르는지 안자름. 물론 일부 사람들의 이야기죠~ 그런거에 하나하나 힘들어하면 못살죠 그냥 그러려니~~~

  • SchokoHolic

    맞아요~ 일본과 우리나라는 그 부분에 있어서는 참 극단이긴 해요ㅎㅎ우리나라는 형제의 극단, 일본은 파티션 조직의 극단ㅎ 정보 너무 감사드립니다♥

  • 빛다

    아는 분의 이야기인데요
    일본에 주재원으로 있을 때 너무 공과사가 분명해서 좀 안맞아서 힘들었다했어요.
    한국은 회사 사람들과 술 마시고 형동생 하면 다음 날 회사에서도 친하게 지내는데 일본에서 술자리 즐거웠는데 다음날 회사에서 정말 그 전과 다름없는 형식적인 인사만 했대여
    (연구원으로 주재하며 일본인와 협업하는 부서였나봐요)

  • 우람늘

    백번 공감해요♥ 그래도 현지인들과의 개념 혹은 문화적 차이는 사소하게라도 없으셨나요~?♥

  • 빛솔

    현지인와의 갈등보다는 같은한국사람들 때문에 우울증와요

  • 타우러스

    아~~ 글만 읽어도 급 뒷골땡기네요~~~ 늘 느끼는 거지만 언어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ㅜ 문화는 부차적이고ㅜ 문화적 차이보다 결국엔 개인의 의식 수준이라는 거ㅠ 어쨌는 덧글 너무 감사합니다!편안한 밤 되세요♥♥

  • 마리

    ㅋㅋ 저도 생활해봐서, 간단하게라도 알려주시면(다다익선ㅎㅎ) 잘 알아 새겨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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