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상 고민을 많이했었어요.
셀프로 간단히 준비물사서 차려줄까 하다가엄마가 게으르고 바쁜관계로 ㅠ
어찌저찌 알아보다가 심플하고 생각보다 저렴한 대여업체가 있길래 냉큼 해버렸어요.
의외로 차려놓고 보니 생각보다 더 만족스러웠고
할까말까 고민도 했었는데 그래도 예쁘게 차려주고 사진으로 남겨놓으니 흡족한 마음이 드네요.
역시나 남는건 사진이 최고라는 생각이 ㅋ
무튼~ 이제 한가지 넘겼네요!
이제 백일 스튜디오 사진을 알아봐야겠어요~ 게으른 맘...^^;;
백일상 대여해서 치뤘어요~
다스리 2014.04.2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