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및 가전 엄마도 같이 가시나요?

남자칭구랑 둘이서 정했는데.. 엄마가 좀 섭섭하신가 봐요 ㅠ

댓글 6

  • 딥블루

    네 ㅠㅠ 저두요 ~~ ㅠㅠㅠ

  • 가막새

    힝.. 저도 신랑이랑 둘이 결정해버리고 내용 통보만 해드렸는데 갑자기 미안하네요.. 으앙 엄마 미안 ㅠㅠ

  • 어리버리

    네,,섭섭하실수도 있겠네요 ㅠㅠ 생각이 짧았어요 ㅠ

  • agine

    엄마 입장에선 서운하데요 ㅋ
    우리딸 결혼해서 살림살이.어떻게 준비하는지 먼저 살아본 선배 (?)로서 좋은서 괜찮은거 츄천도해주고 준비도 해주고싶은데 ... 딸이 알아서ㅜ하면 쫌 그렇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
    저도 님처럼 예랑이랑 먼저 다 정했는디 이런 이야긴.아빠한테 들었어용 ㅠ 그래서 다시.엄마한테 우리가.정한거보여쥬고 어떤지 더좋은거ㅠ있눈지.얘기하고 그랬어요 결국엔 뭐 저히가.정한걸로 엄마듀 잘했다 해주셨어용

  • 파이팅

    이미 결정한거 왜 같이 가냐고 하셔서..ㅠ 일단 같이 가자고 해야겠네요

  • 연다홍

    엄마들이 딸 혼수살때 더 신나서 다니시더라구요. 엄마 섭섭하신 마음 이해하시고 가전보러 같이 가세요. 이미 결정하셨어도 다시가서 보여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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