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용산쪽 오피스텔 별로일까요? 사시는 모아님들 계세요~?

이러저러한 사정때문에 신혼집으로 한 1년정도 살곳을 알아보고있어요~
근데 예랑이나 저나 회사위치때매 삼각지, 용산쪽이 최적이네용..
이쪽 아파트는 다 평수가 30평대고 전세가도 그렇고.. 해서
용산 파크자이나 월드마크 오피스텔로 보고있는데요
그쪽 사시는 모아님들 장단점좀 써주세요~
파크자이는 근데 전용률이 넘좁더라구요.. 월드마크가 그나마 나아보이는데 살기에 어떤가요?
오피스텔은 생각도 못했는데 흑흑.. 괜찮을까요?
근데 그쪽이 용산역 철길 지나가고그래서 소음이 좀 걱정되고 오피스텔이다보니 환기도 걱정되긴하는데..
사시는 분들 객관적으로 장점좀 써주세요 ^^;;
1년정도만 살 예정입니다~

댓글 5

  • 매1혻적

    관리비 많이 나오긴해요
    이것저것 하니50? 되던거 같은데..
    여름에 창문열어 두면 기차소리 들리는거?
    고가도로 넘어가기가 좀 귀찮긴 하지만.. 적응되요 ㅎㅎ

  • 떠나간그놈

    cj나인파크가 전용률이 참 높더라구요 근데 역에서 약간 멀어서ㅠㅠ
    사실때 불편한거 없으셨어요? 위에분이 관리비 쎄다고하셔서 그것도 걱정이네요ㅠㅋ

  • 매1력적

    예전에 살았었는데 살긴좋아요 문닫으면 기차소린 안들려요
    어디가기 편해서 애낳기전까진 최고인듯요
    전용률이 cj나인파크가 좀 높아요

  • 거북이

    앗 정말요? 네 이태원도 코앞이고 위치가 넘 좋더라구요.. 관리비가 어느정도 나오나요?? 많이 부담될정도예요?ㅠㅠ 겨울에 난방떼면 더 심한가보네요ㅠ

  • 청력

    전 자이 바로 뒤 문배동에 살아요~ 소음이나 환기는 큰 걱정없어요~ 주위에 트여있어서 창문은 활짝 안열려도 바람은 잘 들거든요~소음도 창문 닫고 있음 별로 신경 안쓰여요... 열면 당연히 시끄럽고요. 근데 맞벌이시면 낮에 안계시니까 별로 신경안쓰이실거예요~ 교통이야 말할것도 없이 좋죠. 이태원 가까워서 맛집가기도 좋고...저도 이 쪽에서 결혼전에 살다가 다른 동네 1년반살다가 이번에 다시 돌아왔어요 ㅎㅎ 근데 자이도 그렇고 월드마크도 그렇고 관리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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