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참고 만나시겠나요..?

이곳에 글도 많이 남겼죠..
이제 1년정도 만난거같아요~
무뚝뚝한남자친구, 매번 그걸로 투덜댔죠..
서로 집도 멀고 회사다니느라 바쁘니
일주일에 한번 만나요.
거기에 대해서는 불만이없었어요,
일주일에 한번만나는만큼 저는 주말을
친구들과 약속이 없는한 토,일요일
이틀 모두 만나고싶었어요..

댓글 4

  • 히나

    전 헤어졌어요. 친구좋아하는거 안 고쳐져요...괜히 나만 기다리는 사람같고 내가 더 좋아하는거 같구..넘힘들어서 먼저 헤어지자고하고 무지 힘들었어요..근데.. 정말 자상한 남편 만났어요~ 친구보다 저를 더 우선시 해주는.....

  • 이름없음

    음... 연락하는 횟수를 줄이세요. 그리고 통화하게되면 더 발랄하게 신나게 받으세요. 좋아하는 티도 내시고요. 하지만 먼저 만나자는 약속은 하지 마세요. 두번에 한번은 거절하세요. 친구랑 선약 있다고. 본인도 인기 많고 만날 사람도 많다는 걸 보여주는 것도 자극이 되요. 하지만 역시나 만나면 애교도 보여주고 따뜻하고 편하게 대해 주세요. 못만나서 섭섭하다거나 외롭다거나 하는건 티내지 마시고요. 그럼 님하고 있는 시간을 더 원하게 될 거에요.

  • 마음

    여친보다 자기 친구들을 중시하는 분들이 있지요 그럼 참 상대방이 외로워요 ㅠㅠ

  • 벛꽃잎

    별로....ㄴㅔ요. 결혼하면 더 심해질듯 ㅡㅡ 기혼자들...자상한 성격이 최고라고! 여자분 말에 귀도 안기울여주니.... 마음이 항상 외롭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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