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이 있는 상태에서 행사mc로의 진로.. 어떻게 생각하세요?

요즘 들어 부쩍 회사 생활보다 ... 청중앞에서 mc로 서고 싶고 , 이벤트 주최자로써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고 싶고 .. 나중엔 강연하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드는데요.. 일하는 시간에 맘속으로 계속 생각 나네요

예전에 방송 화술 쪽 교육받은적은 있었는?있었는데.. 올해 31입니다..
솔직히 좀 무모하겠죠? 잘 다니던 직장 접고 행사mc쪽으로 나가는거..
대학 mt축제 나 기업 행사진행도 배우면서 하고 싶네요 .. 정말 단순 호기심인지 가슴속에 뜨거운 열망인지... 이거 방향을 잘 잡고 싶네요

김제동이나 유명한 mc가 되어서 여러 강연장 다니거나 행사 다니면서 인생을 불태우고 싶은 마음입니다.

퇴근 하고 돌아오면 와이프가 오늘 고생 많았다는 한마디에 기운이 납니다.. 지금 처럼 계속 직장 다니면 안정적이긴 할텐데 삶이 그냥 산길이나 지평선 같아서요.... 제가 좀 모험을 하려고 하는걸까요?!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1

  • 들찬

    아내랑 가장 먼저 의논을 하는게 순서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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