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이리 날도 딱 맞춰서 오는지.. ㅠ
클로 먹구 첫달이라 은근슬쩍 기대도 해보고..
명절전에 임테기 해보면 스트레스일 것 같아
일부러 명절 지나고 해보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어제 밤에 갈색혈이 살짝 보여 불안하다 싶더라니..
오늘 아침 보니 홍양이 온게 확실한듯.. ㅠ
휴 저보다 늦게 결혼한 큰집 형님은
은
유산하셨다 다시 가지셔서 지금쯤 만삭이실텐데..
한참 일찍 결혼한 저는 아직도 이러고 잇으니.. ㅠ
벌써 3년차인데.. 저두 빨리 갖고 싶어요 ~
양띠 아가 갖고 싶은데.. 좀 더 노력해야 하는가봐요 ~
별로 일하는건 없지만 명절 자체가 그냥 힘든데.. ㅠ
진통제 챙겨먹어야겠네요.. ㅠ
명절에 홍양이 왔네요.. ㅠㅠ
핫파랑 2014.04.26 댓글 6
매미꽃
젠장..토욜 터졌네요ㅜㅜ
상1큼한렩
저도 낼 생리 예정일이에여~~ㅠㅠ
아지랑이
저도 신랑 사촌누나 38이신데 임신하셨다네요 걱정마니하셨던거 알아서 기쁘긴한데 먼가 마냥 기쁘진안네요ㅜ
상1큼한렩
어제부터 배가 살살아프더니...
오늘 아침에 퐈이야~~~ㅠ ㅠ
진통제로 버티는 명절이겠네요 힘내세요^^
승아
저도이번엔은근기대많이했는데방금홍양이왔어요~ㅠㅠ
허리도아프고배도아프고...
정말속상하네요...ㅠㅠ
늘빈
저도 이번에 난포 터지는 주사 맞고 은근 기대 중이었는데 어제 예정일 하루 지난 어제 새벽 기초체온 확 떨어지더니 홍양 훅 왔더라고요.. 할일도 참 많은 명절인데 ㅜㅜ
허리 배 안아픈데가 없네요 ㅜㅜ